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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려대학교에서 정년퇴임한 장하성 대사는 징계를 받지 않는다.
‘깽판’ 전통은 12년이나 이어졌다.
교육부는 학교법인에 교수들이 법인카드로 긁은 돈 6693만원을 전부 되돌려 받으라고 주문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연세대는 19일 처음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측 추산 약 1천명이 참여했다
김성도 교수는 세계기호학회 부회장으로, '건명원' 창립멤버이기도 하다.
250곳 정도 목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