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영화 프로덕션은 이 영화제에 출품을 취소하기도 했다.
‘어느 가족‘, ‘땐뽀걸즈‘,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다시 볼 기회다.
사람살이의 모양새는 역사적,사회적 조건에 따라 변하지만, 그 핵심 DNA 는 별반 다르지 않다. 가족은 그 중 하나다. 그러니 수많은 문학과 영화가 가족 이야기를 한다. 가족관계에서 벌어지는 애증을 이야기한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