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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
이 동영상으로 확실히 증명된 점이 있다면 그건 독수리는 장난이 아니라는 거다. 고프로를 머리에 단 검독수리가 여우를 사냥하는 동영상을 보시라. '사냥'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무색할 정도의 집중력으로 독수리는 먹이를 향해
유튜브의 ‘Viva Frei’는 고프로 카메라를 이용해 각종 동물 영상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채널이다. 주로 다람쥐 영상이 많은데, 카메라만 놓고 다람쥐를 찍다보면 종종 이런 일이 생긴다고 한다. 이 영상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로베르타 만치노가 활화산 위를 날았다. 지난 2년간 날개 의상(wing suit)을 입고 스카이다이빙을 연습해온 만치노는 칠레의 활화산 '비아리카' 위 4.57km 상공에서 뛰어내려 비행에 나섰는데
스키어 니콜라스 팔케가 설산 정상에서 미끄러진다. 눈쌓인 바위 위를 조금씩 이동하다, 영상 2분 30초 무렵 아찔한 경사 위로 하강을 시작한다. 이 영상은 지난해 4월 14일 스위스 마테르호른에서 고프로로 촬영했다.
엄마 아빠와 숨바꼭질을 하며 술래가 된 아기가 고프로 카메라를 머리에 달았다. 아기의 시선에서 보는 집안의 모습, 문 뒤를 확인하는 모습, 잠시 자리를 멈추고 생각하는 (중임을 짐작할 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의
고프로(GoPro) 유튜브 공식 계정이 2015년 한 해 동안 올린 영상 중 최고의 클립을 모았다. PC라면 꼭 전체화면으로 감상하자. 다 보고 나면 새해 목표가 하나씩 늘게 될지도 모른다. 아래는 허핑턴포스트에 1년
로베르타 만치노(Roberta Mancino)는 윙수트 파일럿이다. 파나마 시티를 무대로 여러번 비행을 시도했던 그녀가 최근에는 두 개의 고층빌딩 사이를 통과하는 놀라운 묘기를 선보였다. 헬기에서 뛰어내린 그녀가 빌딩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바이커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육중한 무게의 차들이 도로를 달리는 상황, 그의 눈에 뭔가가 들어왔다. 방금 지나간 자동차에서 떨어진 그것은 매우 작은 크기의 무언가였다. 당시 이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Eagle With A GoPro Takes The Alpine Flight Of His Lif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인간이 이와 가장 비슷하게 경험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