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poyeonghwa

"할로윈이 지날 때까지는 숨어 있으련다."
지난 6일에 개봉한 '그것'은 로튼토마토가 86%라는 신선도를 매길 정도로 그 내용이 재미있고 신선하다는 뜻인데, 더 쉽게 이야기하면 호러영화답게 아주 무섭다는 소리다. 그리고 관객을 공포에 떨게 하려면 그 영화의 악당이
공포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공포물의 전설이 된 '컨저링'의 스핀 오프 격인 '애나벨'의 흥행 요인 중 하나는 악령이 깃든 인형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예부터 공포영화는 구전으로 전해지는
그러나 영화가 인기를 얻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거 없는 '루머'들이 유포되기 시작했다. '애나벨2'를 보던 관객이 심장마비로 사망해 13일까지만 상영한다는 것과 CGV에서 혼자 '애나벨2'를 보면 팝콘과 콜라 세트를
*영화 '겟아웃'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조던 필레 감독의 영화 ‘겟 아웃’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5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작가인 흑인 남성이 백인 여성인 여자친구의 집에 초대를
1997년 초 무렵에는 “무서운 영화 좋아해?”라는 질문에는 사전 경고가 필요했다. 그 질문을 들으면 당신은 아마 케이시 베커를 떠올릴 것이다. 베커는 영화 '스크림'에서 드류 베리모어가 연기했던 십대 캐릭터로, 큰
- 담장 너머(OVER THE GARDEN WALL) 미국 연예 매체 인디와이어가 지난 달 선정한 '2016년 최고 인디 호러영화(The 13 Best New Indie Horror Movies In 2016)' 13편에
미니시리즈 'IT'의 광대 페니와이스 킹의 창작물 중에 가장 으스스한 광대 페니와이스는 어린이의 눈물을 훔쳐먹고 사는 괴물이다. 그런데 정작 영화 의상 디자이너인 제이니 브라이언트는 이런 페니와이스에 더 "천진난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