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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불안은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다. 관리도 가능하다.
유튜브 등에서 인기를 끄는 ‘공포체험’에 나섰던 20대 5명이 진짜 주검을 발견하고 생애 최대의 공포에 떨어야 했다. 지난 14일 새벽 4시30분께 강원도 삼척의 해안도로인 새천년도로 인근의 5층짜리 폐건물. 김아무개
'어스'의 압도적인 공포는 어떤 아이러니를 겨냥한다
"할로윈이 지날 때까지는 숨어 있으련다."
소문이 사실이라는 걸 간단하게 증명했다
”그녀가 나를 칼로 찔렀고 모든 게 까매졌다.”
"꿀팁이라고 하기에는 우리가 겪고 있는 일상 속 공포와 불안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포소설 작가 다섯명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너무나 대단하고 멋지다. 결승까지 꼭 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