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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디터의 FINDS|지속가능한 브랜드 알려주는 트위터 봇주를 만났다.
오늘 당신이 마신 커피는 남미 농부의 자부심이었다.
PRESENTED BY 네스프레소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아주 오래전 아라비아에서 와인을 카와라 불렀는데 그래서인지 커피도 카와라 불렸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커피는 술과 짝을 이룹니다. 밤을 지배하는 술과 낮을 지배하는 커피. 또는 술이 망각의 음료라면 커피는 각성의 음료. 술은 잠들게 하지만 커피는 깨우는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