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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득이 되는 활동을 하면서 상대편과 본인이 피해 보지 않고, 진검승부를 할 수 있는 게 공정거래가 아닌가 싶다"
최근 자유한국당의 모습을 보면서 ‘구체제‘라는 단어를 자주 떠올리게 된다. 구체제, 앙시앵 레짐이라는 말은 원래 1789년 프랑스혁명 당시 프랑스 사회가 넘어서야 할 옛 체제를 통칭하는 말로 출발했다. 절대군주제, 봉건제
"1년 뒤에도 성과를 못내면 비판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