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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제도는 7월11일까지 운영된다.
눈으로 봐도 얇은 게 느껴진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전해받은 내부 자료에 나온 내용이다.
'마스크 5부제'로 인해 수급이 안정됐다는 판단 아래 내려진 조치.
정부가 약국과 우체국 정보를 공개해 민간에서 활용하고 있다
공적마스크 유통업체에 독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400원에서 부가가치세와 카드 수수료를 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