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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처리 못 한 마스크 재고를 수개월째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요일과 수량 관계 없이 자유롭게 팔고, 살 수 있다.
공적마스크 제도는 7월11일까지 운영된다.
눈으로 봐도 얇은 게 느껴진다.
'덴탈 마스크'와 유사한 비말 차단용 마스크 생산에 대해서도 말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전해받은 내부 자료에 나온 내용이다.
'마스크 5부제'로 인해 수급이 안정됐다는 판단 아래 내려진 조치.
정부가 약국과 우체국 정보를 공개해 민간에서 활용하고 있다
공적마스크 유통업체에 독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