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gun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변기 공사’ 사례가 또 하나 공개됐다.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공군 원주비행장에서 복무했던 제보자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 제보자는 2013년 박 대통령이
탄도미사일이 발사됐다는 소식만 들리면 자연스레 북한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경우가 많이 다르다. 이번에 발사한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 게다가 그 사정거리도 북한이 주로 발사하는 단거리탄도미사일과는
공군 면접관이 소수자 인권 활동을 했던 공군병 지원자에게 "누가 몸을 만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 등의 부적절한 질문을 하였다고 중앙일보가 25일 보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대 2학년 재학 중인 A씨(20)는 6월
롯데가 제2롯데월드 건설 인·허가 과정에서 예비역 공군중장이 회장으로 있던 회사에 12억 원을 건넨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1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롯데건설이 2008년쯤 공군참모차장
미군의 양대 곡예비행단으로 꼽히는 공군의 '선더버드'와 해군의 '블루 엔젤스'에서 2일(이하 현지시간) 각각 전투기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공군은 선더버드의 'F-16' 전투기 1대가 이날 오후 1시께 콜로라도 주
육군 특수전사령부 전·현직 부대원들이 보험사기에 무더기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수사 선상에 오른 인원만 800명을 훌쩍 넘는다. 해군과 공군, 해병대, 해양경찰 소속 전현직 부대원
"군대 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최근에는 'N포'에 '입대'를 넣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병역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이 높은 경쟁률에 부딪혀 입대를 포기하고 있다. 인기가 많은 공군, 해군, 의경 경쟁률은
첫째, 보고서는 비상상황에서 조종사들이 탈출할 수 있는 조종석 사출 문제와 관련한 모의실험이 지난해 7월과 8월 두차례 실시됐으나, 인체모형을 성공적으로 사출시키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2015년 7월 시행된 모의실험에선
4일 낮 12시 7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 포진교 인근 반변천에 군용 비행기 1대가 비상 착륙했다. 한 목격자는 "비행기가 반변천 한가운데에 착륙했는데 물이 얕아서 가라앉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고 비행기에는 김모 대위
여고생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공군 조종사의 맞춤형 피로 해소를 위한 '헬스케어 캡슐' 개발로 이어졌다. 공군은 18일 조종사의 피로에서 회복되는 것을 돕는 기기인 조종사 헬스케어 캡슐 2대를 11전투비행단 110전투비행대대에
군 당국이 공군 부대에서 부사관 동기 사이에 발생한 구타와 성추행 등 가혹행위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축소·은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는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부분의 군부대 주변은 동물의 왕국이다. ‘고라니’는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 중 하나다. 지난 11월 9일, 공군본부홍보과는 한 공군 장교가 ‘고라니’를 소재로 만든 이별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보내왔다
드디어 열린다. 일본 이야기다. KBS뉴스는 11월 11일 "일본 방위성은 전투기 조종사직의 여성 기용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NHK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간 일본 방위성은 수송기와 초계기에 여성을 배치해왔다. 그러나
한국이 지난해 F-35A를 도입하면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이전받으려 했으나 미국 정부가 승인을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와 군당국은 국내 개발이나 유럽 등 제3국의 기술 지원 등으로
광주광역시 공군부대에서 오발로 추정되는 총기사고가 발생해 군인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0일 오후 5시 20분께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내 운항관제실 인근 대기실에서 심모(32) 중사가 엽총에 복부를 맞았다. 심 중사는
공군 조종사들의 군문 탈출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공군 전투력 약화와 작전 운영 차질이 우려된다. 9일 공군본부에 따르면 군복을 벗은 조종사는 지난해 127명으로 나타났다. 2013년에는 124명, 2012년에는
수원지법 행정1부(부장판사 장순욱)는 회식 도중 20대 여하사의 턱을 잡고 강제로 술을 먹여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공군 A준위가 공군방공관제사령관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공중급유기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보유한 전술기의 숫자가 늘어나는 효과가 생긴다는 것이다. 사실 항공 전력에서 중요한 것은 몇 대나 가지고 있느냐 못잖게 동시에 몇 대나 띄울 수 있느냐이다. 전술기는 무장을 달고 떠 있어야 가치가 있지, 땅에 있는 동안에는 터무니 없이 비싼 '덩어리'에 불과하다. 바꿔 말하면 가지고 있는 기체의 숫자 자체는 똑같더라도 한 번에 띄울 수 있는 기체의 숫자를 늘릴 수 있다면 실질 공군력은 그만큼 늘어나는 셈이다.
공군 공중급유기 기종이 30일 유럽 에어버스D&S의 A330 MRTT로 최종 결정됐다. 유럽 기종이 미국 기종을 제치고 '이변'을 연출한 것으로, 우리 군이 무기 도입처를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김시철 방위사업청
국방부는 21일 최차규 공군총장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며 "최 총장이 예산집행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고, 관용차의 사적 사용 금지 규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엄중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공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