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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의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다. '군 복무기간 3개월 단축'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MBC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2016년 10월 입대자인 현재 일병 계급의 사병부터
미국 공군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동심을 깨부수고 말았다. 공군은 지난 25일 밤(현지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산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매년 크리스마스, 산타에게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공군이 29일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 직후 실시된 전투기 폭격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공군은 이날 오전 9시30분경 강원도 필승사격장에서 F-15K 4대가 폭탄(MK-84) 8발을 투하하는 '북한 지휘부 섬멸 실무장 폭격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미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가 한 달도 채 안 돼 다시 한반도 상공에서 한국 공군과 합동 훈련을 벌였다. 8일 괌 기지에서 출격한 B-1B 전략폭격기 2대는 한국 공군 F-15K
사진은 2016년 9월13일 B-1B가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 ⓒ뉴스1 한편 B1-B 폭격기가 그동안 한반도에 출격한 건 꽤 알려진 것만 해도 꽤 여러 차례다. 지난해 8월 괌 기지에 '전진배치'된
북한 무인기가 경북 성주골프장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지역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우리 군 방공망의 '헛점'이 노출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군 당국은 지난 9일 강원도 인제 일대 야산에서
오늘 문재인 정부가 첫 국방부 장관 후보로 김은기 전 공군참모총장(현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일보는 당초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이 유력하게 검토됐으나, 한층 강화된 인사
군과 영내에서 영업하기로 계약을 하고 건물을 지어 제과점을 운영하던 업주가 건물을 강제로 기부하고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5일 SBS는 공군의 한 전투비행단에서 영업하던 업주의 사연을 소개했다. SBS에 따르면
4월 25일 잠실과 송파일대에 출현한 우리 전투기와 관련해 군 당국은 29일 예정된 서울 국제 휠체어 마라톤대회를 축하하기 위한 예행연습 비행이라고 밝혔다. 이날 인민군 창건 기념일과 관련해 북한이 핵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미국 공군이 지난 8일(현지시간)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를 시험 발사했다. 10일 AP통신과 LA타임스에 따르면 미니트맨3는 지난 8일 오후 11시 39분께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돼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변기 공사’ 사례가 또 하나 공개됐다.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공군 원주비행장에서 복무했던 제보자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 제보자는 2013년 박 대통령이
탄도미사일이 발사됐다는 소식만 들리면 자연스레 북한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경우가 많이 다르다. 이번에 발사한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 게다가 그 사정거리도 북한이 주로 발사하는 단거리탄도미사일과는
공군 면접관이 소수자 인권 활동을 했던 공군병 지원자에게 "누가 몸을 만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 등의 부적절한 질문을 하였다고 중앙일보가 25일 보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대 2학년 재학 중인 A씨(20)는 6월
롯데가 제2롯데월드 건설 인·허가 과정에서 예비역 공군중장이 회장으로 있던 회사에 12억 원을 건넨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1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롯데건설이 2008년쯤 공군참모차장
미군의 양대 곡예비행단으로 꼽히는 공군의 '선더버드'와 해군의 '블루 엔젤스'에서 2일(이하 현지시간) 각각 전투기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공군은 선더버드의 'F-16' 전투기 1대가 이날 오후 1시께 콜로라도 주
육군 특수전사령부 전·현직 부대원들이 보험사기에 무더기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수사 선상에 오른 인원만 800명을 훌쩍 넘는다. 해군과 공군, 해병대, 해양경찰 소속 전현직 부대원
"군대 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최근에는 'N포'에 '입대'를 넣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병역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이 높은 경쟁률에 부딪혀 입대를 포기하고 있다. 인기가 많은 공군, 해군, 의경 경쟁률은
첫째, 보고서는 비상상황에서 조종사들이 탈출할 수 있는 조종석 사출 문제와 관련한 모의실험이 지난해 7월과 8월 두차례 실시됐으나, 인체모형을 성공적으로 사출시키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2015년 7월 시행된 모의실험에선
4일 낮 12시 7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 포진교 인근 반변천에 군용 비행기 1대가 비상 착륙했다. 한 목격자는 "비행기가 반변천 한가운데에 착륙했는데 물이 얕아서 가라앉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고 비행기에는 김모 대위
여고생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공군 조종사의 맞춤형 피로 해소를 위한 '헬스케어 캡슐' 개발로 이어졌다. 공군은 18일 조종사의 피로에서 회복되는 것을 돕는 기기인 조종사 헬스케어 캡슐 2대를 11전투비행단 110전투비행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