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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제목은 '언제, 어디서나'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엄마 옷은 없을까?' : 한 여성의 고민 끝에 만들어진 옷이다.
"아기는 먹어야 하고, 나는 투표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