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유괴 및 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1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심신미약 주장을 내세웠다. 무기징역에 처해진 10대 공범 역시 “살인 범행이 가상 상황인 줄 알았다”는 1심 주장을
25일 대전에서 여중생 김모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건물 8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유족은 김양이 지난 2월 성폭행 피해를 당한 이후 협박을 당해왔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SBS에 따르면, 20대
검찰이 어제(10일) 인천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 공범인 10대 재수생 박양의 죄명을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바꾸는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검찰은 박양이 지켜보기(방조)만 한 게 아니라
인천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 공범인 10대 재수생의 죄명을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바꾸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재판부가 10일 허가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예정됐던 검찰의 구형도 오는 29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살인자 만들기'서 나온 살인 자백이 강요된 것이라고 연방 상소위원회가 판결 내렸다. 현재 27세인 브랜든 대시는 지난 2005년 순회 재판소에서 한 자신의 증언이 "자유 의지로 나온 것"이
인천 연수경찰서가 '8세 여아 살해사건'의 피의자 A(16·구속)양에게 사체 일부를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로 B(18)양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B양은 지난 3월 29일 오후 5시44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