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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맨손이나 비날장갑 위 투표도장을 찍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박영선이 ”지난 이야기는 모두 제게 해 달라”고 한 지 이틀 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대체 무슨 짓을 하셨길래. 누구처럼 문서위조나 사모펀드 하시냐" -진중권
문대통령이 간호사 격려 글을 올리며 의사와 간호사 편을 갈랐다는 비판에 답했다.
고민정 의원은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의원 중 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