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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를 외국어 영화상으로 분류하며 작품상 후보에서 제외한 골든 글로브.
2020년 8월,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
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미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 직후 한국 취재진과 만났다.
'기생충'은 이날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상을 받았다.
'기생충'은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기생충'이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더 페어웰', '페인 앤 글로리' 등을 꺾고.
한국 영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까.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식사가 제공된다.
'기생충'은 총 3개 부문의 최종 후보로 올랐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발표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골든 글로브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주연상을 받았다. 말렉이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골든 글로브 무대에서 니콜 키드만이 실수로 자신을 무시한 장면을 처음으로
파란 드레스를 입고 피지 워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