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이 기성용 측 제공자료는 대부분 내보내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피해자들은 성기 모양까지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측 모두 한 치의 양보 없이 맞서고 있다.
"증거가 있다면 가져오시라. 끝까지 법정을 통해 사실 관계를 가릴 것"
"축구 인생과 가족들의 삶까지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