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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씨가 비행기 내 흡연에 대해 "어떠한 것도 변명의 여지는 될 수 없으니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김씨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간의 속사정은 있었으나 최종 행위는 제가 지은 죄이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