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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김유민은 이혼 후에도 자신들이 부모란 사실은 변함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박세혁은 2년만에 아들의 모습을 보며 낯설어했다.
박세혁, 김유민은 연애까지만 좋았고 예식장 정할 때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전쟁이나 마찬가지였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김유민, 박세혁은 출산과 함께 별거 사실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