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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후보는 잘못된 중간수사결과를 선거 직전 무리하게 발표하여 박근혜 후보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고 대선 결과에 일정한 영향을 미쳤으면서도 이에 대하여 어떠한 반성도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분명한 사실관계는 유권자들이 응당 알아야 할 정보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만으로도 김용판 후보는 선출직 고위공직자나 국민의 대표자로서 자격이나 자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명백하다. 총선넷을 선관위에 고발한 최경환 후보 역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최후보는 박근혜정부가 야기한 민생파탄, 경제위기의 중요한 책임자일 뿐 아니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자기 사무실 인턴의 취업을 청탁해 성사시켰다.
김용판 前서울지방경찰청장이 권은희 의원과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페이스북에서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정원 정치개입 댓글 사건 경찰 수사 책임자였던 김용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새누리당에 입당한 김용판(57) 전 서울경찰청장이 3일 대구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한다. 김 전 청장은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허위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지난 1월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2년 12월11일 꼬리가 잡힌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의 후폭풍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검찰은 당시 수사에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부당한 외압을 행사했다고 폭로한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거짓 증언을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축소시켜 대선에 영향을 미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57)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심부터 3심까지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김용판 항소심' 이후 사직 고민…대학원 복학할 계획" 국가정보원의 댓글을 통한 대선 개입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경찰 수뇌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폭로했던 권은희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2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 조작 혐의를 받고 자살을 기도했던 국정원 권모 과장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의학적인 부분이기에 단정할 수는 없으나 간첩 증거 조작 혐의의 단서를 쥐고 있는 권 과장이 미묘한 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