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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의 이 말 때문에 26일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파행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물음에 답했다.
주진우 기자에게 "윤석열은 어떤 존재인가" 물었다.
여성전용주차장에 세워진 벤츠를 타고 자리를 떴다.
"용민아 전화 받아라" vs "전화한 적 없잖아"
시사평론가 김용민씨와 인터뷰에서 3년 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 문재인 대통령을 몰아세워 친문으로부터 공격받은 일을 두고 밝힌 소회다.
김용민은 '거리의 만찬' 새 MC로 발탁됐었다.
MC진이 김용민과 신현준으로 교체되자 시청자들이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