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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개봉했다.
'그래비티'나 '마션'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 라인의 영화다.
영화 '신과함께 - 죄와 벌'에 출연한 배우들과 김용화 감독이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실천했다. 6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들이 '감독 태권도 합성사진' 티셔츠를 입고 무대인사를 한 뒤 '500만
당장 떠오르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들 가운데 눈물을 흘리지 않았던 영화들이 몇 편이나 있었나 싶다. 과거에 나온 ‘실미도’나 ‘쉬리’도 결국 눈물의 비극이었고, ‘해운대’와 같은 재난영화도 눈물의 영화였으며 ‘타워’나
영화에서 저승사자들을 만나는 건, 소방관인 김자홍이다. 하정우가 강림을 연기하고 주지훈과 김향기가 각각 해원맥과 덕춘을 맡았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신과 함께’는 올해 연말 극장가의 화제작 중 한 편이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가 캐스팅을 확정했다. 12월 28일, ‘OSEN’은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발표를 인용해 ‘신과 함께’에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등이 캐스팅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