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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등은 김건모의 성폭행 및 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고소인을 대신해 김건모를 고소했다.
김건모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저는 '새롭게 보기'를 강조합니다.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것 말입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유일하게 말해줄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아마 이것뿐일 겁니다. 남들이 서서 보면 나는 앉아서 보고, 남들이 누워서 보면 나는 하늘 위에서 본다든지 하는 것이죠. 결국 창의성이라는 것은 한 번 더 뒤집어서 생각하고,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거든요. 주변 세상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시각으로 보려 한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영감이 떠오를 수가 있어요. 민감해져야 해요. 주변에서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둔감해지는 순간 창의성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