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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8)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국정농단 사건이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온 것은 박 대표가 처음이다. 대법원
이임순 교수 법원은 같은 혐의를 받는 이임순 순천향대병원 산부인과 교수(64)에 대해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교수는 청문회장에서 거짓말을 해 진실을 은폐하고 알 권리을 충족해야 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65)에 대한 '비선 진료'와 이를 통해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도와달라고 청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재의원 원장 김영재(57)와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 부부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비선 진료' 의혹의 핵심인 김영재 원장이 공식 자문의·주치의가 아니면서도 청와대 내에서 여러 차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필러와 보톡스 등 안면 주사 시술을 한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원장은 그동안 국회 국정조사
4일 오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가 조사 시작 전에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씨 부인 박채윤씨가 5일 오후 재소환됐다. 특검팀은 전날 병원에서 진찰받고 서울구치소에 복귀한 박씨를
4일 오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성형 과 의사 김영재씨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가 진찰 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등에 따르면
4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출석한 '비선 진료'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씨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가 조사 도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특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특검에 출석한 박
청와대 '비선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 원장의 세월호 참사 당일 진료 차트 서명이 필적 감정에서 '판독 불가' 판정을 받았다. 4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김 원장이 2014년 4월 16일 자신의 병원인
의료계 비선 실세로 꼽히는 김영재 원장 측이 미리 명품가방 값을 치르고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부인이 찾아가게 하는 식으로 뇌물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김 원장 측은 안 전 수석이 먼저 뇌물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2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일 '비선 진료' 의혹이 제기된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씨의 의료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이날 검사와 수사관 등을 건보공단에 보내 급여관리실 등에서 김영재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