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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고 박지선을 향해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박지선이 출연했던 '김영철의 파워FM'은 이날 애도를 위하여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지 않았다.
손담비, 케이, 아이유, 옥주현 등.
‘김영철의 파워FM’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남 업무를 '대적 사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힌 북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빚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