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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천박한 도시‘라 한 그의 ‘참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KBS는 "2020년 연간 급여 대장을 기준으로 46.4%이고, 2018년 51.7%에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야당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극우 유튜버들을 지목했다.
조주빈은 손석희 JTBC 사장에게 각종 협박을 했다.
미래통합당 김웅 후보는 보도를 접한 직후 분노와 당혹감을 드러냈다.
앞서 포토라인에 서서 손석희 사장 등을 언급하며 사과한 조주빈
과대망상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전날(4일) 새로운보수당에 입당한 영입인재 1호
"제가 잘하는 일은 사기꾼 때려잡는 일"
수사권 조정 법안 통과에 반발한 검찰 내부 첫 사직
폭행 의혹이 제기된 지 약 1년 만에 나온 결론
기자 김웅씨(49)에게는 공갈미수혐의를 적용했다.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49)를 폭행, 협박했다는 혐의
"견인차 기사의 진술 번복과 김 기자의 사건은 관련이 없다.”
2. 디자이너의 골든 타임, 6개월: 디자인이 공개되면 디자인에 내재된 작품에 관한 권리인 저작권은 디자이너에게 귀속되지만 디자인 제품의 상업성에 관한 권리인 디자인권은 독점성을 상실한다. 디자인의 공개 행위를 사업 독점권을 포기해 누구든지 마음껏 디자인을 이용하게 함으로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고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업화를 계획하는 디자인은 특허청에 디자인등록출원을 하기 전에는 절대 공개하지 말 것을 권한다. 만약 디자인이 공개된다면 공개일로부터 6개월 내에 당장 디자인 등록출원을 진행해야 한다.
이랜드를 시작으로 다른 표절, 카피의 예를 설명하는 뉴스를 계속 보면서 유독 내 시선을 바로 잡아끄는 어휘가 있었다. 바로 '디자인 약탈자'였다. 지금 우리나라 디자인 산업의 상황을 이처럼 거칠고 명확하게 표현한 단어가 있었던가. 이랜드처럼 주도면밀한 경우는 물론이거니와 사소한 표절과 카피는 일상적이지 않던가. 디자인 약탈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암약하고 있다. 바야흐로 디자인 약탈자 전성시대다. 이런 세상에서 디자이너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