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 김지연 역시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했으나 16강에서 로레타 굴로타(이탈리아)에게 13-15로 졌다. 여자 57㎏급 김잔디 역시 1회전 부전승 통과 후 2회전에서 하파엘라 시우바(브라질
김우진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주장이다. 올해 나이 스물넷. 청주시청 소속인 그는 지난 8월 7일,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팀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8년 만의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기쁨에 젖어 있던 김우진(24·청주시청)이 '운도 작용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발끈했다. 김우진과 구본찬(23·현대제철),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이뤄진 대표팀은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