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로 사는 가수 김태원은 한마디로 보호해야 할 멸종 위기의 '할매 기러기'였다. 할매라는 말이 붙는 이유는 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올백으로 곱게 빗어넘긴 긴 머리가 인상적이기 때문. 여기에 기러기 아빠를 상징하는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 아들의 '채용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17일 '채널A'에 따르면, 2012년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돼 법원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김태원 의원의 아들은 2013년 11월 정부법무공단의 변호사로
'네버엔딩스토리 0416'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노래가 끝난 후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합창단의 모습. “저희가 애들을 보내고 합창으로 아이들을 추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단원고
21일 밤 9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 건물 지하. 서재혁의 베이스 기타가 노래 ‘사랑하고 있다’를 변주하기 시작했다. 채제민의 드럼이 심장을 두드린다. 김태원의 폴 제페토 기타가 무궁무진한 소리를 내보낸다. 김동명의
[허핑턴포스트 인터뷰] "부활 김태원 씨가 곡 사용 허락해줘 고마웠다" 서울 광화문 1인 시위 ‘리멤버 0416’ 오지숙 대표 부활의 노래 ‘네버엔딩스토리’(Never ending story)가 세월호 추모곡으로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