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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변호인이 "진정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사건 무마 청탁, 수사 개입, 골프 접대 등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신 전 사무관에 대해서는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보듬었다
검찰 징계도, 수사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의 대대적인 공세에도 불구하고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
'건설업자' 사건 개입, 골프접대, 공무상 비밀엄수 의무 위반 등이다
최근까지 부산 해운대갑 당협위원장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