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taejin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 못난 사람인 것 같아서 너무 부끄럽다"
불치하문(不恥下問): 자기(自己)보다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아니함을 두고 이르는 말
김태진에게 이사 선물로 비싼 그릴을 선물한 박명수
운동을 싫어하는 김태진은 유지를 위해 꾸준히 줄넘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