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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김태흠 미래통합당 의원은 설전을 벌였다.
통합당 원내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당선인은 오늘까지 2명이다.
통합당은 20일 의원총회를 열고 '김종인 비대위' 문제를 논의한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임기 연장 불허 결정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은 14일 진보진영 유력 대선 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했을때 오히려 폐족되어야 할 사람들이 대선주자로 나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친박강경파 중 한 명인 김태흠 의원이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행태를 전혀 몰랐다며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제일 늦게 아는 사람이 부인”이라는 논리를 폈다. 김 의원은 1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런 속담이
새누리당 비박근혜계가 12일 예정된 ‘촛불집회’ 참석을 시사하자 친박근혜계는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비박계 중심의 ‘최순실 사태 진상규명과 국정 정상화를 위한 새누리당 국회의원 모임’(진정모)은 11일 촛불집회에 참가
새누리당 친박(박근혜)계 의원들은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분수령을 맞은 29일 "유 원내대표의 사퇴만이 당청관계를 회복하고 사태를 수습하는 길"이라며 일제히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친박 좌장격인 서청원 최고위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