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는 시어머니 인품에 반해 남편과 결혼을 결심했을 만큼 시어머니와 각별한 애정을 공유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김수미는 김현숙 어머니와의 영상통화에서 ”아들 장난감 사라"며 계좌번호를 묻기도 했다.
아들 부부가 불편할까 아들네에 방문하지 않는다는 김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