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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최화정이 떠난 자리를 박나래, 장도연이 채운다.
"여성 예능계에서 굉장히 상징적인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 같다"
첫 번째 방송은 20일 저녁 9시다.
가상결혼을 했던 김숙 등 패널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박나래와 송해나가 고른 집이 선택됐다.
연애에서 자기 결정권의 의미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두 사람은 도플갱어다.
최근에는 자택까지 찾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신봉선이 대신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