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산다라박은 33 사이즈의 옷을 주로 입어왔다.
김숙은 미혼의 여성 코미디언으로서 남성 중심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가족 예능이 유행하던 시기에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다.
2018년 이영자에 이어 2번째 KBS 연예대상 여성 대상이다.
이 둘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다.
방송을 직접 만들고 후배들을 모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개그우먼들.
송은이는 "(여성 예능을 원하는) 흐름이 있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