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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윤정수와 김숙 가상부부의 7% 결혼 공약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두 사람은 요즘 가상 커플 중 가장 ‘핫’하다. 그도 그럴 것이 윤정수와 김숙이 방송에서
JTBC '님과 함께2'에 출연 중인 윤정수가 알몸 시위에 나섰으며 함께 출연 중인 아내 역의 김숙도 이에 동참해 '어남윤이 웬말이냐'며 피켓을 들었다. 문제는 시즌 2가 시작할 때 이들이 내건 공약 때문이다. 1일
[업데이트] 2월 27일 오후 6시 32분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의 '재미 포인트' 중 하나인 김숙의 '가모장적 발언'을 모아봤다. 여성주의저널 일다는 이렇게 분석한다. <최고의 사랑>에서 보여주는 김숙의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촬영 도중 이민호와 송혜교에 사과의 뜻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윤정수와 김숙은 그동안 자신들이 등장한 ‘님과 함께2
'님과함께2'의 김숙과 윤정수가 시청률 7% 달성시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시청률 공약을 하는
3. 사랑에 빠지면 1억 천 만원 김숙은 “나에게 빠질까봐 걱정된다”며 “서로 사랑에 빠지지 않기를 조항에 넣자”고 제안했다. ‘이를 어길 시 1억 1000만 원’ 벌금까지 내걸었다. 하지만 막상 결혼생활을 한 후 혼인계약서
‘님과 함께2’의 성치경 CP가 실제 연인관계인 커플과 개그계 선후배를 섭외한 배경을 밝혔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는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그의 실제 연인인 여배우, 개그맨
JTBC가 새 예능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출연자들이 밀실에 갇혀 게임을 하는 형식의 서바이벌 장르. 프로그램명은 ‘박스(BOX)’로 붙여졌으며, 토니안, 김풍, 정진운, 유상무, 장도연 등 11명의 연예인들이 출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