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XX 간호해봤자 세금만 아깝다” 욕설과 혐오 표현을 서슴지 않았던 악플러.
"결혼 10주년에 '어떻게 우리에게 이런 선물이 올 수가 있지?' 싶었다"
"너는 바람피워 천벌 받았지만, 나는 왜 네 똥 치우며 살아야 해" - 김송은 결혼생활 초기 강원래를 원망했다.
43세에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낳은 아들이다.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