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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도 입사지원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 - KT새노조
KT 새노조가 긴급 성명을 냈다
“300명을 뽑는데 35명의 청탁이 들어왔다"
"전방위적인 먼지털이식 정치사찰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어제 검찰은 KT 전직 임원을 구속했다.
당시 인사업무를 통괄한 KT 전직 임원을 구속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2012년 공채 자료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