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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를 기억해주는 분들이 있구나, 새삼 느끼며 혼자 감동도 하고..."
현재 방송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다.
왼쪽부터 박창균, 주진형, 김성민. 삼성의 막강한 권력 앞에 모든 이가 무릎을 꿇지만은 않았다.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전 사장의 문자에는 삼성 관계자들이 정부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 등을 만났지만 설득되지 않은 정황도
'업데이트' - 2016년 6월 26일 오후 1시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은 26일 오전 2시께 1차 뇌사판정을 내린 데 이어 같은날 오전 10시 15분께 최종적으로 뇌사 판정을 내렸다. 병원 측은 뇌사판정위원회를 열어 김씨
배우 김성민이 자살 시도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초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24일 OSEN에 "신고를 받아 출동했을 때 김성민은 화장실 안에서 목을 맨 상태로 의식이 없었다"며 "바로 병원으로 이송을 했다"라고 밝혔다
김씨 "다시 실망·배신감 드려 깊이 뉘우치고 반성" 검찰은 집행유예기간에 필로폰을 또다시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기소된 탤런트 김성민(41)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1일
필로폰 투약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탤런트 김성민(41)씨가 또다시 마약을 투약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1일 마약류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국내 유통책 박모(22)씨 등 5명을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