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사는 게 익숙할 때도 됐는데 아직 적응이 안 된다" - 김성은
정조국의 선수생활로 13년 간 롱디 부부로 지내며 김성은은 홀로 아이 셋을 키웠다.
배우 김성은은 데뷔한 해 아역상을 탔다.
"이제 요미까지 5섯 식구 더 행복하게 살아요"
강원FC에서 뛰고 있는 정조국은 결국 은퇴를 미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