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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65)에 대한 '비선 진료'와 이를 통해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도와달라고 청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재의원 원장 김영재(57)와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 부부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검찰이 확보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의 휴대전화에는 ‘2급 비밀’에 해당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혈액이 외부로 반출된 정황도 담겨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곧 이 행정관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소환해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가 정식으로 위촉되기 전 대통령 주치의도 배석하지 않은 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태반주사'를 시술했다고 시인했다. '민간인'이 아무런 통제 없이 대통령에게 주사를 놓은 셈이다. 또 김씨는
박근혜 대통령 비선진료의 핵심인물로 꼽히고 있는 김상만 전 녹십자아이메드 원장이 박 대통령 진료를 본 장소가 청와대 의무실과 대통령 관저에 있는 '파우더룸'이라고 밝혔다. 1일 채널A과 의료계에 따르면 김상만 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체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던 7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갖고 있을 것으로 여겨졌던 당시 청와대 근무 간호장교들의 증언은 실망스러웠다. 둘 중 선임이었던 신모 전 대위는 "통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