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에는 김새롬 발언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디씨인사이드 여자 갤러리에서는 "관용을 베풀어 달라"는 성명문을 냈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정인이 사건 후속편을 다루고 있었다.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서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