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물놀이를 함께 하기 위해 임신했을 때 수영을 배웠다는 김나영.
힘들어할 겨를이 없는 와중에도, "우리 아들들 진짜 멋있었어"라는 말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멋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