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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저출산 고령화'의 해결책 중 하나로 '세 자녀 갖기 운동'을 제시한 것에 대해 SNS에서는 이런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업데이트] 2016년 1월 29일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최근 어록을 특별히 모아봤다. 혹시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놓친 발언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2016년 1월 "세 자녀 갖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이번에는 시위대를 IS(이슬람국가)에 비유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무법천지가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내달 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9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좌우 진영 대립과 관련해 "이 싸움에 지면 우리나라가 망한다. 국내 좌파와의 싸움에서 점잔을 떤다고 진다면 북한 놈들이 어떻게 보겠느냐"고 말했다. 김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