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는 아울러 "언니 자신을 사랑해라"라고 덧붙였다.
박지선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곡 ‘You're free’는 21일 발매 예정이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보다 세다는 비의 평가다.
”제가 필라테스를 하는 걸 보고 용기를 냈다는 분들을 볼 때마다 뿌듯해요.”
살을 빼기 위한 것이 아닌, 더 건강하게 잘 먹기 위해 하는 '진짜' 운동이다.
운동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