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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단둘이 보는 단독 회담이어야 한다” -김종인 통합당 비대위원장
김종인 위원장은 지난 2017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전력이 있다.
현재 골목상권 및 농어민 살리기 등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백종원.
전날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주 원내대표를 직접 만나 '국회 복귀'를 주장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상황이 바뀐 게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미래통합당과의 '진짜 결별'을 선언했다.
김용하 교수는 4·15 총선 당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지만 떨어졌다.
”차명진이 막말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갈 것” -이경전 교수
일부에서 기본소득 도입을 공식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