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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서경석 목사에 이어 김진태 전 의원도 개천절 집회 중단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식 집단 광기'라고 비판했다.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여명이 모였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자유 우파 시민단체를 포괄하는 정치를 하겠다는 취지.
보수 성향이 강한 춘천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얼마 전 김진태 후보의 선거 사무원이 '세월호 현수막'을 훼손하는 일이 있었다.
김진태 후보는 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선거구에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