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은 TV조선 '모란봉 클럽', '남남북녀' 등에 출연했다. '모란봉 클럽'에서는 북한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고, '남남북녀'에서는 탤런트 김진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방송을 함께 진행했던 출연자들과 제작진은
자유한국당의 대선 주자들이 경선 룰을 두고 '불출마'까지 거론하며 반발하고 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출마를 고려한 듯한 특혜 조항 때문이다. 역대 처음으로 예비경선(여론조사 컷오프)을 통해 3명으로 후보를 추리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사진·57)이 14일 "보수를 개혁하고 좌파의 집권을 저지하겠다"며 사실상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전 논설위원은 이날 TV조선 고성국 라이브쇼에 출연, 주요 공약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하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새누리당 후보로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국민일보 2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월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12일 “김 전 위원이 이번 주 중 새누리당에 입당한 뒤 오는 15일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