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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측근은 피해 진위가 밝혀지기전,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지던 때 썼다고도 주장했다
"이 사건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폭력의 문제를 세상에 알렸다" - 여성단체
"저의 일관된 주장이 왜 배척을 당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2심 판사님은 제가 안희정씨와 부부라는 이유만으로 제 말을 믿을 수 없다고 하셨다”
"용기 내주신 증인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을 드린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공대위'가 고발했다.
'안희정 재판'이 아니라 '김지은 재판'이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
"이 소굴에서 나와야겠다. 안 그러면 계속 부를 테니까.”
“(폭로 직후) ‘합의에 의한 관계’가 아니었다고 했는데, 왜 말을 바꿨는지 묻지도 않았나?”
"재판정에서 '피해자다움'과 '정조'를 말씀하실 때, 어쩌면 결과는 예견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대칭적 관계를 이용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굴복시켰다."
"안 전 지사는 '내가 그렇게 잘생겼니', '어떤 여자와도 잘 수 있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성폭력 사건은 재판부에서 언론 보도에 대한 의견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 - 장임다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원
부장판사도 "쟁점과 상관없는 자극적 이야기가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고 공감을 나타냈다.
"비서가 상사의 호텔을 예약한 것이 '합의된 성관계'를 의미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