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는 "머리가 너무 노랗죠"라며 웃었다.
5종의 농·수·임산물로 구성됐는데, 선정 이유가 흥미롭다.
"최근 한국에서는 여성 인권에 대한 이슈가 뜨거워요"
고액 기부자 10여명을 청와대에 초청했다.
“한국의 클라크 켄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