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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1월30일 발표하기로 한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등의 발표를 연기했다. 이로써 집필진과 편찬기준 등이 '복면'에 가려진 채로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오는 (11월30일)까지 발표하겠다는 것이 처음 밝힌
"그건 이 다음에 나중에, 다~ 공개가 됩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다 공개가 됩니다~" 4일 열린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브리핑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장면이 아니었을까? 오마이뉴스TV가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이 "헌법 정신과 객관적 사실에 입각"해 "대한민국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한 역사 교과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려대 총학생회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를 향해 “역사 앞에 부끄럽게 행동하지 말라”며 비판에 나섰다.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 학교의 한국사학과 교수·총장, 그리고 이사장까지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편안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정부 수립연도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경향신문 10월12일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