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등을 통해 드러난 액수를 기준으로 2년 간 2억7000여만 원을 수령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MBC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 한 말이다
“사례가 있다면 강연료가 적정했는지 등을 따져볼 방침”
한현우 조선일보 논설위원 칼럼에 대해 반박했다.